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🏠 같은 3억을 빌려도 은행·상품 따라 월 38만 원 차이 — 주담대 금리비교, 지금 꼭 해야 하는 이유
2026년 10월 8일 기준 5대 은행 5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.77~6.78%예요. 하단만 받아도 상단보다 30년 이자가 약 1억 3,800만 원 적습니다.
이 글에서 은행 고정·변동 금리, 보금자리론·디딤돌 등 상품별 금리, 내 월 상환액 계산법, 2026년 달라진 대출 규제까지 한 번에 비교해 드릴게요.
📑 목차
12026년 10월 주담대 금리 한눈에 보기
한국은행이 7월과 8월 두 번 연속 기준금리를 올리면서(8월 27일 연 3.00%)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계속 오르고 있어요. 8월 은행 신규 주담대 평균 금리는 연 4.66%로 11개월 연속 상승,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.
| 구분 | 금리 | 기준·출처 |
|---|---|---|
| 한국은행 기준금리 | 연 3.00% | 2026.8.27 인상 (7월 2.75% → 8월 3.00%) |
| 은행 주담대 평균 | 연 4.66% | 2026년 8월 신규취급액, 한국은행 |
| 고정형 평균 | 연 4.88% | 2026년 8월, 전월 대비 +0.12%p |
| 변동형 평균 | 연 4.53% | 2026년 8월, 전월 대비 +0.18%p |
| 5대 은행 5년 고정형 | 연 4.77~6.78% | 2026.10.8 기준 (1월 말 4.07~6.67%) |
| 신규 코픽스 | 연 3.18% | 2026년 8월분, 변동금리 기준 지표 |
※ 9월분 코픽스는 매달 15일 전후로 발표돼요. 발표 다음 날부터 은행 변동금리에 반영됩니다.
10월 초 기준 5대 은행 중 4곳의 고정형 금리 하단이 5%대예요. 우대금리를 다 채운 우량 차주도 연 5% 밑으로 받기 어려워졌다는 뜻이라, 은행 한 곳만 보고 결정하면 손해일 수 있어요.
2은행별·상품별 주담대 금리 비교
🏛️ 정책 상품 (조건 맞으면 가장 먼저 확인)
| 상품 | 금리 | 대상·특징 |
|---|---|---|
| 디딤돌대출 (주택도시기금) |
연 2%대 중반~3%대 중반 | 무주택 서민, 부부합산 소득 6천만 원 이하(생애최초·2자녀 7천만 원, 신혼 8,500만 원). 소득·만기별 차등 |
| 아낌e-보금자리론 (주택금융공사) |
연 4.90~5.20% | 10월 금리 동결. 10년 4.90% ~ 50년 5.20%, 만기까지 고정 |
| 보금자리론 우대 | 최저 연 3.90~4.20% | 저소득 청년·신혼가구·사회적배려층·전세사기 피해자 최대 1.0%p 우대 |
| u·t-보금자리론 | 연 5.00~5.30% | 비대면·대면 신청, 아낌e보다 0.1%p 높음 |
※ 디딤돌 금리는 지역(수도권 가산 등)·우대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. 신청 전 주택도시기금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
🏦 시중은행 상품 (금융감독원 공시, 2026년 9월)
| 은행 | 상품 | 최저 | 평균 |
|---|---|---|---|
| 우리은행 | 우리아파트론 | 4.18% | - |
| 신한은행 | 신한주택대출(아파트) | 4.29% | 4.75% |
| NH농협은행 | NH주택담보대출 | 4.49% | 4.84% |
| 하나은행 | 하나원큐아파트론2 | 4.50% | 4.85% |
| 아이엠뱅크 | 장기모기지론(구입) | 4.20% | 4.92% |
※ 아파트·변동금리 상품 기준 공시값이에요. 고정형·혼합형은 이보다 높고, 실제 금리는 신용도·우대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.
3고정형 vs 변동형, 지금 뭘 고를까?
8월 기준 고정형과 변동형의 평균 금리 차이는 0.35%p로 좁혀졌어요. 그래서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고정형을 고르는 비중(35.3%)이 다시 늘었습니다.
- 정해진 기간 동안 금리가 그대로라 상환 계획이 쉬움
- 스트레스 DSR 가산이 적어 한도가 덜 줄어듦
- 지금은 변동형보다 금리가 조금 높음
- 당장 금리가 낮아 첫 상환액 부담이 적음
- 코픽스가 오르면 재산정 때 이자가 늘어남
- 스트레스 금리가 100% 붙어 한도가 가장 많이 줄어듦
오래 들고 갈 대출이고 금리 상승이 걱정된다면 고정·주기형, 2~3년 안에 갚거나 갈아탈 계획이라면 변동형이 유리할 수 있어요. 어느 쪽이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지는 3년 시점을 미리 기억해 두세요.
4금리 차이가 만드는 이자 차이 (계산 예시)
원리금균등, 30년 만기로 계산해 봤어요. 금리 2%p 차이가 30년이면 1억 원 넘게 벌어집니다.
| 대출금 | 금리 | 월 상환액 | 30년 총이자 |
|---|---|---|---|
| 2억 원 | 연 4.10% (보금자리 우대 예시) | 약 96.6만 원 | 약 1억 4,790만 원 |
| 2억 원 | 연 5.10% (보금자리 30년) | 약 108.6만 원 | 약 1억 9,090만 원 |
| 3억 원 | 연 4.77% (은행 고정 하단) | 약 156.9만 원 | 약 2억 6,470만 원 |
| 3억 원 | 연 6.78% (은행 고정 상단) | 약 195.2만 원 | 약 4억 260만 원 |
※ 고정금리 가정 단순 계산이에요. 실제 금액은 은행 일할 계산·우대금리에 따라 달라집니다.
- 원금균등으로 갚으면 첫 달 부담은 크지만 총이자가 가장 적어요
- 거치기간을 두면 그동안 이자만 내지만 총이자는 늘어나요
- 내 조건(대출금·금리·기간)을 넣어 월 상환액을 직접 계산해 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
🔗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| 🔗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| 🔗 한국주택금융공사 | 🔗 주택도시기금
52026년 달라진 대출 규제
금리만큼 중요한 게 한도예요. 올해는 기준금리 인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쳐 같은 소득이라도 빌릴 수 있는 돈이 줄었어요.
- 기준금리 2연속 인상 : 7월 16일 2.75%, 8월 27일 3.00%. 변동형은 재산정 시점에 이자가 늘 수 있어요
-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한도 : 주택 구입 목적은 최대 6억 원(시가 15억 원 이하 기준), 규제지역 LTV는 40%
- 스트레스 DSR :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는 스트레스 금리 3.0%가 100% 적용. 지방(비규제) 주담대는 2026년 말까지 2단계 기준(1.5%, 50%)을 유지해요
- 고정형일수록 유리 : 순수 고정금리는 스트레스 금리가 붙지 않고, 혼합·주기형도 고정 기간이 길수록 덜 붙어 한도가 더 나와요
-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: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대출부터 실비용 기준으로 바뀌어 은행 고정형 주담대 평균 약 0.56% 수준이에요
금리가 낮은 곳으로 갈아탈 때는 중도상환수수료 + 인지세·설정비보다 아끼는 이자가 더 커야 이득이에요. 갈아타면 새 대출 기준으로 DSR 한도를 다시 심사받는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.
6자주 묻는 질문
📌 마무리 정리
✔ 10월 8일 기준 5대 은행 고정형 주담대 연 4.77~6.78%, 8월 평균 연 4.66%
✔ 조건 되면 디딤돌 → 보금자리론(연 4.90~5.20%, 10월 동결) 순으로 먼저 확인
✔ 3억 기준 금리 하단·상단 차이는 월 약 38만 원, 30년 약 1억 3,800만 원 — 꼭 비교하고 빌리세요!
출처: 한국은행 「2026년 8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」(2026.9.30) · 파이낸셜뉴스 「주담대 상단 年 7% 눈앞」(2026.10.11) · 뉴데일리 「은행 주담대 하단 5% 시대」(2026.10.11) · 한국주택금융공사 10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(2026.9.28) ·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주택담보대출 공시(2026년 9월) · 쿠키뉴스 「지방 주담대 2단계 스트레스 DSR 유예」(2026.6.30)
※ 금리는 매일 바뀌고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요. 대출 전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에서 최종 금리와 한도를 확인하세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🏠 같은 3억을 빌려도 은행·상품 따라 월 38만 원 차이 — 주담대 금리비교, 지금 꼭 해야 하는 이유
2026년 10월 8일 기준 5대 은행 5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.77~6.78%예요. 하단만 받아도 상단보다 30년 이자가 약 1억 3,800만 원 적습니다.
이 글에서 은행 고정·변동 금리, 보금자리론·디딤돌 등 상품별 금리, 내 월 상환액 계산법, 2026년 달라진 대출 규제까지 한 번에 비교해 드릴게요.
📑 목차
12026년 10월 주담대 금리 한눈에 보기
한국은행이 7월과 8월 두 번 연속 기준금리를 올리면서(8월 27일 연 3.00%)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계속 오르고 있어요. 8월 은행 신규 주담대 평균 금리는 연 4.66%로 11개월 연속 상승,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.
| 구분 | 금리 | 기준·출처 |
|---|---|---|
| 한국은행 기준금리 | 연 3.00% | 2026.8.27 인상 (7월 2.75% → 8월 3.00%) |
| 은행 주담대 평균 | 연 4.66% | 2026년 8월 신규취급액, 한국은행 |
| 고정형 평균 | 연 4.88% | 2026년 8월, 전월 대비 +0.12%p |
| 변동형 평균 | 연 4.53% | 2026년 8월, 전월 대비 +0.18%p |
| 5대 은행 5년 고정형 | 연 4.77~6.78% | 2026.10.8 기준 (1월 말 4.07~6.67%) |
| 신규 코픽스 | 연 3.18% | 2026년 8월분, 변동금리 기준 지표 |
※ 9월분 코픽스는 매달 15일 전후로 발표돼요. 발표 다음 날부터 은행 변동금리에 반영됩니다.
10월 초 기준 5대 은행 중 4곳의 고정형 금리 하단이 5%대예요. 우대금리를 다 채운 우량 차주도 연 5% 밑으로 받기 어려워졌다는 뜻이라, 은행 한 곳만 보고 결정하면 손해일 수 있어요.
2은행별·상품별 주담대 금리 비교
🏛️ 정책 상품 (조건 맞으면 가장 먼저 확인)
| 상품 | 금리 | 대상·특징 |
|---|---|---|
| 디딤돌대출 (주택도시기금) |
연 2%대 중반~3%대 중반 | 무주택 서민, 부부합산 소득 6천만 원 이하(생애최초·2자녀 7천만 원, 신혼 8,500만 원). 소득·만기별 차등 |
| 아낌e-보금자리론 (주택금융공사) |
연 4.90~5.20% | 10월 금리 동결. 10년 4.90% ~ 50년 5.20%, 만기까지 고정 |
| 보금자리론 우대 | 최저 연 3.90~4.20% | 저소득 청년·신혼가구·사회적배려층·전세사기 피해자 최대 1.0%p 우대 |
| u·t-보금자리론 | 연 5.00~5.30% | 비대면·대면 신청, 아낌e보다 0.1%p 높음 |
※ 디딤돌 금리는 지역(수도권 가산 등)·우대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. 신청 전 주택도시기금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
🏦 시중은행 상품 (금융감독원 공시, 2026년 9월)
| 은행 | 상품 | 최저 | 평균 |
|---|---|---|---|
| 우리은행 | 우리아파트론 | 4.18% | - |
| 신한은행 | 신한주택대출(아파트) | 4.29% | 4.75% |
| NH농협은행 | NH주택담보대출 | 4.49% | 4.84% |
| 하나은행 | 하나원큐아파트론2 | 4.50% | 4.85% |
| 아이엠뱅크 | 장기모기지론(구입) | 4.20% | 4.92% |
※ 아파트·변동금리 상품 기준 공시값이에요. 고정형·혼합형은 이보다 높고, 실제 금리는 신용도·우대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.
3고정형 vs 변동형, 지금 뭘 고를까?
8월 기준 고정형과 변동형의 평균 금리 차이는 0.35%p로 좁혀졌어요. 그래서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고정형을 고르는 비중(35.3%)이 다시 늘었습니다.
- 정해진 기간 동안 금리가 그대로라 상환 계획이 쉬움
- 스트레스 DSR 가산이 적어 한도가 덜 줄어듦
- 지금은 변동형보다 금리가 조금 높음
- 당장 금리가 낮아 첫 상환액 부담이 적음
- 코픽스가 오르면 재산정 때 이자가 늘어남
- 스트레스 금리가 100% 붙어 한도가 가장 많이 줄어듦
오래 들고 갈 대출이고 금리 상승이 걱정된다면 고정·주기형, 2~3년 안에 갚거나 갈아탈 계획이라면 변동형이 유리할 수 있어요. 어느 쪽이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지는 3년 시점을 미리 기억해 두세요.
4금리 차이가 만드는 이자 차이 (계산 예시)
원리금균등, 30년 만기로 계산해 봤어요. 금리 2%p 차이가 30년이면 1억 원 넘게 벌어집니다.
| 대출금 | 금리 | 월 상환액 | 30년 총이자 |
|---|---|---|---|
| 2억 원 | 연 4.10% (보금자리 우대 예시) | 약 96.6만 원 | 약 1억 4,790만 원 |
| 2억 원 | 연 5.10% (보금자리 30년) | 약 108.6만 원 | 약 1억 9,090만 원 |
| 3억 원 | 연 4.77% (은행 고정 하단) | 약 156.9만 원 | 약 2억 6,470만 원 |
| 3억 원 | 연 6.78% (은행 고정 상단) | 약 195.2만 원 | 약 4억 260만 원 |
※ 고정금리 가정 단순 계산이에요. 실제 금액은 은행 일할 계산·우대금리에 따라 달라집니다.
- 원금균등으로 갚으면 첫 달 부담은 크지만 총이자가 가장 적어요
- 거치기간을 두면 그동안 이자만 내지만 총이자는 늘어나요
- 내 조건(대출금·금리·기간)을 넣어 월 상환액을 직접 계산해 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
🔗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| 🔗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| 🔗 한국주택금융공사 | 🔗 주택도시기금
52026년 달라진 대출 규제
금리만큼 중요한 게 한도예요. 올해는 기준금리 인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쳐 같은 소득이라도 빌릴 수 있는 돈이 줄었어요.
- 기준금리 2연속 인상 : 7월 16일 2.75%, 8월 27일 3.00%. 변동형은 재산정 시점에 이자가 늘 수 있어요
-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한도 : 주택 구입 목적은 최대 6억 원(시가 15억 원 이하 기준), 규제지역 LTV는 40%
- 스트레스 DSR :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는 스트레스 금리 3.0%가 100% 적용. 지방(비규제) 주담대는 2026년 말까지 2단계 기준(1.5%, 50%)을 유지해요
- 고정형일수록 유리 : 순수 고정금리는 스트레스 금리가 붙지 않고, 혼합·주기형도 고정 기간이 길수록 덜 붙어 한도가 더 나와요
-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: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대출부터 실비용 기준으로 바뀌어 은행 고정형 주담대 평균 약 0.56% 수준이에요
금리가 낮은 곳으로 갈아탈 때는 중도상환수수료 + 인지세·설정비보다 아끼는 이자가 더 커야 이득이에요. 갈아타면 새 대출 기준으로 DSR 한도를 다시 심사받는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.
6자주 묻는 질문
📌 마무리 정리
✔ 10월 8일 기준 5대 은행 고정형 주담대 연 4.77~6.78%, 8월 평균 연 4.66%
✔ 조건 되면 디딤돌 → 보금자리론(연 4.90~5.20%, 10월 동결) 순으로 먼저 확인
✔ 3억 기준 금리 하단·상단 차이는 월 약 38만 원, 30년 약 1억 3,800만 원 — 꼭 비교하고 빌리세요!
출처: 한국은행 「2026년 8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」(2026.9.30) · 파이낸셜뉴스 「주담대 상단 年 7% 눈앞」(2026.10.11) · 뉴데일리 「은행 주담대 하단 5% 시대」(2026.10.11) · 한국주택금융공사 10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(2026.9.28) ·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주택담보대출 공시(2026년 9월) · 쿠키뉴스 「지방 주담대 2단계 스트레스 DSR 유예」(2026.6.30)
※ 금리는 매일 바뀌고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요. 대출 전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에서 최종 금리와 한도를 확인하세요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